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자,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명산 100 완주자,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등산 애호가이자 ‘밥보다 등산’의 저자인 예스24 손민규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펫박스가 정부가 추진하는 ‘2025년 제1차 혁신 프리미어 1000’에 최종 선정되며, 반려동물 산업 분야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펫박스(대표 이현석)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동시 추천을 받아 `2025년 제1차 혁신 프리미어 1000`에 최종 선정됐다.
펫박스(대표 이현석)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동시 추천을 받아 ‘2025년 제1차 혁신 프리미어 1000’에 최종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13개 정부 부처와 정책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기술력, 혁신성, 성장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유망 기업을 선발하는 국가 핵심 산업 육성 사업이다.
올해는 총 509개의 중소·중견기업이 최종 선정됐으며, 반려동물 산업 분야에서는 펫박스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으로 펫박스는 대출금리 최대 1.5%포인트 감면, 보증비율 상향(최대 95%) 등 정책금융 혜택은 물론, 투자유치(IR), 해외진출, R&D 가점 등 다방면의 지원을 받게 된다.
펫박스는 2014년 대전에서 설립된 이후,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 정기구독 서비스를 도입해 시장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최근 4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57%를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헬스케어 중심의 펫테크 솔루션을 강화하며 글로벌 진출도 적극 추진 중이다.
이현석 대표는 “이번 선정은 펫박스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모두 인정받은 결과”라며 “정부의 맞춤형 지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펫테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대표는 한국펫산업연합회 펫산업육성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최근 국회 정책간담회에서 반려동물 동반 식당 규제 완화 등 제도 개선을 촉구한 바 있다. 해당 제안은 ‘반려동물산업 육성법’ 제정 논의의 계기가 되기도 했다.
펫박스는 지난해 ‘2024 중소기업 기술경영 혁신대전’ 상생투자 포럼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투자유치에 성공했으며, 가수 이효리와 함께 제주 유기견 보호소에 울타리와 간식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