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시민이 기록하고 광주가 읽는다」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광주의 미래, 경기광주타임즈

안녕하세요. 경기도 광주의 새로운 변화와 기록을 주도하는 경기광주타임즈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지만, 정작 우리가 발 딛고 사는 마을의 작은 목소리와 이웃의 진솔한 이야기는 소외되곤 합니다. 경기광주타임즈는 거대 언론이 주목하지 않는 우리 이웃의 소소한 일상과 지역사회의 현안을 담아내기 위해, 시민들이 뜻을 모아 직접 설립하고 운영하는 '진정한 지역 밀착형 대안 언론'입니다.
우리는 실시간으로 흐르는 생생한 뉴스를 전달함과 동시에, 광주라는 도시의 브랜딩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며 '살아있는 언론'의 길을 걷기 위해 다음과 같이 약속합니다.

[경기광주타임즈]의 3가지 약속

1. 시민이 주인이 되는 언론 (Citizen-Centered)
시민 한 분 한 분이 곧 경기광주타임즈의 기자입니다. 세계유산 남한산성의 역사부터 경안천의 사계절, 그리고 골목 구석구석 숨겨진 보석 같은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가장 먼저 전하겠습니다.

2. 균형 잡힌 시각과 공정 보도 (Fair & Balanced)
특정 집단의 이해관계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오직 시민의 가치와 눈높이에서 지역 현안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사실에 기반한 정직한 보도로 신뢰를 쌓아가겠습니다.

3. 지역공동체의 소통창구 (Community Platform)
시민의 답답한 민원과 지역사회의 불편 사항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문제를 제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과 함께 해결 방안을 고민하며 더 나은 광주를 만드는 열린 토론의 장이 되겠습니다.

경기광주타임즈는 단순히 소식을 전하는 매체를 넘어, 광주시민의 자부심이 되는 지역 브랜딩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우리 동네의 이야기, 당신의 목소리가 뉴스가 되는 곳. 경기광주타임즈와 함께 광주의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어 주십시오.

경기광주타임즈 임직원 및 시민기자단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