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자,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명산 100 완주자,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등산 애호가이자 ‘밥보다 등산’의 저자인 예스24 손민규
구로구는 오는 24일 신도림오페라하우스와 테크노근린공원 일대에서 제7회 상호문화축제를 열고, 내·외국인 주민이 어우러지는 문화 다양성의 장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열린 제6회 상호문화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제18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다양성이 빛나는 구로,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제7회 상호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로구가족센터가 주최·주관하며, 국내외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구로구의 특색을 보여주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5월 24일 오후 1시, 신도림오페라하우스에서 구구단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정종운 구로구가족센터장의 개회사, 내빈 축사, 모범 내·외국인 주민과 단체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어지고, 국악과 비보이 퍼포먼스를 결합한 라스트릿크루의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 무대 인근 테크노근린공원에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세계 의상 및 악기 체험, AI 사진관, 세계시민교육, 나라별 전통 놀잇감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계 전통 놀이와 먹거리 트럭, 포토존 등도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상호문화놀이터’에서는 네덜란드 슐런, 인도 까롬, 일본 다루마오토시 등 세계 전통놀이와 윷놀이, 협동놀이, 길놀이 같은 한국 전통놀이 체험이 함께 운영된다. 더불어 목공 체험, 세계 인사말 배우기, 도심 캠핑 체험 등 문화적 포용을 실천하는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지는 구로의 모습을 알리고, 주민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