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자,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명산 100 완주자,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등산 애호가이자 ‘밥보다 등산’의 저자인 예스24 손민규
동작구는 중장년층의 일자리 창출과 약국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동작구약사회와 함께 약국사무원 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박일하 구청장이 지난 19일 동작구 약사회와 `약국사무원 양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역 내 40~55세 미취업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약국사무원 양성에 나선다. 이는 고용 취약 계층의 사회 진입을 돕고, 약국 현장의 운영 지원 인력을 체계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취지다.
‘약국사무원’은 처방전 접수, 전산 입력, 의약품 조제 보조, 고객 응대, 의약품 관리 등 약국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직무로, 보건·의료 분야의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일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동작구는 지난 19일 동작구약사회(회장 이명자)와 ‘약국사무원 양성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교육생 선발과 양성 교육, 취업 연계 등을 총괄하고, 약사회는 현장 실습처 제공과 수료생 우선 채용, 회원 약국 대상 홍보를 담당하게 된다.
교육은 6월 중 동작50플러스센터에서 하루 3시간씩 7일간 이뤄진다. 교육 내용은 행정 실무, 고객 응대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며, 수료 후에는 약사회 소속 약국에서 현장 실습이 진행된다. 이후 동작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연내 수료생의 실질적인 취업이 이뤄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약국사무원 양성사업이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약국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참여자들이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