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자,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명산 100 완주자,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등산 애호가이자 ‘밥보다 등산’의 저자인 예스24 손민규
구로구가 관리 주체 없이 방치된 간판을 대상으로 무상 철거 사업을 시행한다.
간판 철거 후 깔끔해진 건물 외관.14일 구로구는 올해 1월부터 연말까지 ‘무주간판 무상철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폐업 등으로 주인이 사라진 간판을 철거해 도시미관을 정비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무주간판은 관리 주체가 없어 장기간 방치된 간판을 말한다. 태풍이나 폭설 등 자연재해 발생 시 낙하 위험이 크고, 노후화로 도시경관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이에 따라 구는 건물주의 신청을 받아 철거 비용 부담 없이 정비를 지원한다.
구로구는 2025년에 벽면이용간판 29건과 돌출간판 18건 등 총 47건의 무주간판을 철거했다. 해당 정비는 간판 낙하로 인한 안전 위험을 줄이고 거리 환경을 정비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2026년에도 정비는 계속된다. 대상은 장기간 방치된 노후 간판과 파손·훼손돼 안전을 위협하는 광고물이다. 시급성과 위험도, 방치 기간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정비가 진행된다. 이행강제금이 부과 중인 불법 고정광고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건물주 1명당 신청 가능 건수는 최대 3건이다.
신청은 건물주 또는 관리인이 ‘간판철거동의서’를 구청에 제출하는 방식이다. 접수 후 현장조사를 거쳐 철거가 진행되며, 정비는 2026년 불법광고물 정비계획과 연계해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신청서 등 관련 서식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문의는 구로구 가로경관과 광고물정비팀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