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자,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명산 100 완주자,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등산 애호가이자 ‘밥보다 등산’의 저자인 예스24 손민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025년 주거복지 아이디어 공모사업`의 최종 선정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025년 주거복지 아이디어 공모사업`의 최종 선정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GH가 경기도와의 위수탁 계약에 따라 운영하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이하 센터)에서 주관했다.
센터는 기초 지자체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한 지역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특화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공모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공모에는 도내 12개 기초 주거복지센터가 참여했으며, 총 1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1차 서면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아래 5개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됐다. (가나다 순)
·고양시 주거복지센터(`생활 집수리 교실`): 1인가구·고령층 대상 체험형 교육
·광명시 주거복지센터(`홈반장 살림업`): 비정상거처 대상 가구 지원 (200만원 한도)
·광주시 주거복지센터(`AIP 주거환경개선`): 1인 노인·장애인 대상 주택 진단·개선
·부천시 주거복지센터(`화재안전물품 지원`): 취약계층 자동소화콘센트 등 제공
·시흥시 주거복지센터(`이주배경 청소년 연대`): 집수리, 캠페인 등 종합 활동
선정된 사업에는 사업비 지원과 실행 컨설팅이 제공되며, 각 기초 센터는 사업을 10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후 성과공유회를 통해 우수 사례를 경기도 내 다른 기초 센터에 확산시켜, 지역 밀착형 주거복지 모델을 도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는 현재 개소된 23개 기초 주거복지센터를 2025년까지 28개 시·군으로 확대 설치하고,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과 함께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공모는 현장의 자율성과 창의성이 반영된 실용적인 주거복지 모델을 발굴한 의미 있는 시도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