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자,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명산 100 완주자,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등산 애호가이자 ‘밥보다 등산’의 저자인 예스24 손민규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8월 22일부터 폐선 경춘선 철교인 경춘철교에 레이저 음악분수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한다.
지난 7월24일, 경춘철교 교량분수 시범 가동 사진.경춘철교는 과거 경춘선 열차가 중랑천을 건너던 철교로, 현재는 ‘경춘선숲길’의 일부로 주민들의 산책과 이동에 활용되고 있다. 노원구는 교량 중앙부에 4대의 레이저와 미러 기술을 활용한 분수를 설치해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또 하나의 수변 명소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설치된 분수는 ▲기차 바퀴를 형상화한 ‘트위스터 분수’ ▲아치를 그리며 쏟아지는 ‘빅아치 분수’ ▲다채로운 색채와 움직임을 구현하는 레이저 퍼포먼스를 결합했으며, 음향시스템까지 더해 관람객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다. 음악분수는 매주 화일 하루 2회 운영되며, 월요일은 정기 점검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운영 시간은 시기에 따라 5~8월 오후 8시·9시, 9~10월 오후 7시 30분·8시 30분이다.
총 21곡이 공연에 활용되며, 개장일에는 ‘시간여행’을 테마로 한 창작곡과 레이저 애니메이션 오프닝 공연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옛 경춘선 기차의 추억과 현재 숲길 풍경을 예술적으로 표현, 방문객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노원구는 운영 기간 동안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위험 요소를 점검하며, 관람객 편의를 위해 관람구역에 데크를 설치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경춘철교 음악분수가 구민들에게 일상 속 쉼과 감동을 전하는 수변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힐링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