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자,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명산 100 완주자,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등산 애호가이자 ‘밥보다 등산’의 저자인 예스24 손민규
송파구 삼전동에서 연말을 맞아 민간 참여형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송파구 기부릴레이 제막식.22일 송파구는 삼전동에서 연말을 맞아 지역 기업과 주민이 참여하는 기부 릴레이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플랜닥스와 마담에이츠를 비롯해 지역 상점과 어린이집까지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플랜닥스는 3년 연속 성금을 전달한 기업으로, 올해는 러닝과 기부를 결합한 방식으로 성금을 마련했다. 임직원이 1㎞를 달릴 때마다 1천 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총 2천㎞를 달려 약 200만 원 상당의 성금을 조성했다. 가족까지 참여해 기부 릴레이를 이어간 점이 특징이다.
마담에이츠는 매년 12월마다 의류를 기부해 온 기업으로, 올해는 여성 의류 685벌, 약 5천5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삼전동에 전달했다. 기부된 의류는 삼전복지관과 구립송파노인복지관을 통해 저소득층과 복지관 이용자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귀금속 전문점 장금당은 매년 수익의 10%를 기부해 온 가운데 올해도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삼전어린이집 원아들은 바자회 수익금 11만2천 원을 모아 기부에 동참했다.
삼전동은 현재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목표액을 1억 원으로 설정하고 모금을 진행 중이다. 송파구는 내년 2월 14일까지 전체 목표액 21억7천만 원 달성을 목표로 후원 참여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소외된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며 “전달된 성금과 물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