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자,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명산 100 완주자,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등산 애호가이자 ‘밥보다 등산’의 저자인 예스24 손민규
파주시가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받았다.
파주시청 전경.파주시는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기관의 청렴 인식 제고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종합청렴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시 단위 평가 대상 74개 시 가운데 1등급은 4곳, 2등급은 파주시를 포함해 22곳이 선정됐다. 파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등급을 유지했다.
종합청렴도 평가는 행정 서비스를 경험한 민원인과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체감도’ 설문조사와 반부패 추진 노력 수준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를 합산하고, 부패 실태 평가를 반영해 산출된다. 파주시는 ‘청렴체감도’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유지했으며, ‘청렴노력도’는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해 2등급을 받았다.
특히 청렴노력도 점수는 89.2점으로 전국 시 단위 평균인 84.1점보다 5.1점 높았다.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과 추진기반 마련, 부패 취약 분야 집중 개선 등 5개 평가 항목에서 만점을 받으며 청렴 정책 추진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청렴체감도 역시 76.9점으로 전국 평균(75.0점)을 웃돌았다.
그동안 파주시는 공직자 부패 행위 근절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팝페라 공연과 연계한 청렴콘서트를 열어 MZ세대 공무원의 참여를 유도하고, 청렴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청렴방송 ‘청렴 온에어’, ‘청렴소통 간담회’를 운영하고, 예방감사 강화와 ‘청렴청원제’ 도입 등 감사 제도 개선도 병행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의 모든 공직자가 시민의 행복을 위해 공직자 본연의 소임을 다하고자 노력해 온 결과가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소명의식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청렴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